대한민국 배낭여행 계획.

국내여행지베스트50 라는데 여기서 골라서 여행준비중.

[강화] 시월애 촬영지 석모도 동선에 않맞아서 못가겠음.
[제천] 내륙의 바다 청풍호반
[신안] 때뭇지 않은 자연 흑산도 
[담양] 대나무골 테마공원
[태안] 꽃지 해안 공원 댕겨왔음.

[남해] 다랭이 마을
[부안] 기암괴석의 채석강
[군산] 신선이 노닐던 선유도
[여수] 가 보고 싶은 섬 돌산도
[완도] 하늘도 바다도 푸른 청산도

0 [강릉] 바다와 가장 가까운역 정동진
0 [거제] 붉은 동백꽃섬 지심도
0 [거제] 남국의 파라다이스 외도

[진안] 한국의 불가사의 마이산 탑사
0 [창녕] 국내 최대의 자연늪 우포늪
[가평] 축령산 자락 아침고요수목원 댕겨왔음

0 [해남] 한반도의 땅끝 땅끝마을
[고성] 바다와호수가 있는 화진포
[화성] 바닷길이 열리는 제부도 암때나 갈수 있음.
[인천] 천국의 계단 촬영지 무의도 암때나 갈수 있음.
[진주] 진주성,촉석루,의암

[구례] 시와 함께떠나는 섬진강
[통영] 기암절벽 산행 짜릿한 사량도
[당진] 일출 일몰의 명소 왜목마을
[고창] 동백꽃 만발 선운사 

[신안] 모래산이 아름다운 우이도
[순천] 낙안읍성 민속 마을
[삼척] 5억년 어둠 밝힌 환선굴
[영암] 달이 뜨는 산 월출산 국립공원

[보령] 신비의 바닷길 무창포
[울릉도] 뱃길로 찾는 신비의 섬
[구례] 푸근하고 경건함을 주는 큰산 지리산 국립공원
[속초] 사계절 진경의 최고 명산 설악산 국립공원
[양산] 천년고찰 한국불교의 정신적 지주 통도사

[합천] 법보종찰 팔만대장경 해인사
[단양] 기암호수의 진경 단양팔경
[정선] 청정자연 정선아리랑의 고장
0 [경주] 신라천년의 숨결 경주남산 문화답사
[변산] 생태관광지 변산반도 국립공원

[영주] 국보 보물로 가득한 아름다운 절 부석사
[청송] 빼어난 경관 내륙의 금강산  주왕산
[광양] 매화향기 가득한 청매실농원
[옹진] 자연의 매력에 푹 빠지는 최북단 백령도 가고 싶은데 너무.
[울진] 진귀한 문화와 온천의 고장

[봉평] 메밀과 문학의 고장
[철원] 비상하는 겨울철새 아름다운 평야 동선않맞음
[서산] 새와 사람의 아름다운 만남 서산 천수만
[무안] 문화와 연꽃축제의 고장
[포항] 12폭포의 진경 내연산 보경사

 

충청도쪽은 가깝고 언제라도 갈수 있으니까

일단 동선에서 빼기.

2,3주정도의 여정이니까 한도시에 1,2일씩 머문다고 치면 한 10개에서 12개정도의 도시를 돌 수 있을듯.

치우침없이 외국인의 입장에서 대한민국 배낭여행.

 

자료조사.정보수집.그리고 즐기기.

by sena君 | 2008/02/01 00:00 | 여행계획,정보 | 트랙백 | 덧글(9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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Commented by 희진 at 2007/12/06 15:54
울산도 볼거 많습니다!
대공원이라던지...대공원이라던지...대공원이라던지...아 문수구장...(...)
제길 문화후진도시울산...orz...
Commented by sena君 at 2007/12/06 19:37
^^ 꼭 들르겠습니다. 그 대공원 보고 싶어졌어요.ㅋ
Commented by 예쁜엉덩이 at 2007/12/08 08:52
꼬마때 선유도에서 6개월정도 살았던 기억이..... 그때 밀물에 죽을뻔도 하고 ㅎㅎ 어릴때 자연환경이 좋은 곳이 평생의 정서에도 영향이 있는 듯해요.

그나저나 빨랑 여건이 되어서 좋은 곳에 놀러도 다니고 해야하는데....^^
Commented by sena君 at 2007/12/08 09:41
^^ 선유도도 꼭 한번 가보고 싶어요. 그런것 같습니다. 자연환경이 좋은 곳에서 꼭 애들 키우고 싶어요. 넓은 자연을 보면서 넓은 마음을 갖게 만들고 싶습니다. ㅎㅎ 빨리 여건이 좋아지셔서 많이 놀러다닐수 있으시길~^^
Commented by 예쁜엉덩이 at 2007/12/11 23:45
답이 또 늦었네요.

죽을 뻔한건 썰물때 집앞에 방파제 아래로 꽃게를 잡으러 내려갔다가 동네 친구들은 어떻게 올라갔는데 저는 원래 섬에 안살아서 모르다가 ㅎㅎ 물이 엄청빨리 올라 오더라고요. 가까스로 살았어요. 방파제 벽으로 기어가지고 하여간요.

그래도 그때가 참 인생에서 기억에 많이 남아요. 물은 얼마나 맑았는지....

아! 그러고 보니까 그 섬에 들어 가던 날인가도 죽을 뻔했네요. 배에 올라타다가 갑자기 배가 멀어져서 중간에 바다로 떨어지는데 뒤에 계시던 아저씨가 제 뒷덜미를 잡아서 공중에서 살았죠. ^^;;;

하여간 선유도 하니까 꼬마때 생각납니다.
Commented by sena君 at 2007/12/13 21:13
^^ 앗찔했던 기억이지만, 그래도 문득 문득 어릴적 생각이 날 수 있다는건 좋은것 같습니다.
좋은 자연환경에서의 맑은 느낌을 갖고 쭉~ 살고싶어요. 저도 시골에서 태어났지만 지금 그곳은 공장지대가 되어버려 예전의 모습을 찾을 수가 없습니다. 안타까운 현실이죠... 경운기에 타고 호박따고 고구마캐고 흙밭에서 맨발로 밟던 부드럽던 느낌이 참 좋았는데 말입니다...
Commented by 모리제 at 2007/12/21 10:58
저 리스트 중에 정동진하고 거제만 다녀왔어요.
부모님 고향이 거제도 인지라..... 외도는 정말 왕 추천이에요!!
Commented by sena君 at 2007/12/21 11:59
^^ 감사합니다. 정말 좋은 정보예요. 거제도라. 외도 꼭 가겠습니다.!
Commented at 2008/03/07 13:0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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